- 비투비 포유 서은광 "사내 이사? 책임감 더 커져…귀담아 듣는 중"
- 입력 2020. 11.16. 15:26:4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비투비 포유 서은광이 사내 이사가 된 후 책임감을 더 갖게 됐다고 말했다.
비투비 포유는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1집 ‘INSIDE’(인사이드)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최근 소속 아티스트 최초로 큐브 소속 내 이사님이 된 서은광은 "책임감이 더 커졌다. 사실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려고 노력도 하고 무엇보다 큐브 패밀리를 이끌어 올리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투비 포유로서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선 "이번 앨범을 위해 온 신경을 곤두세웠는데 역시 비투비만의 음악성. 음악 색깔을 비투비답게 가져가려고 했다. 퍼포먼스도 하지만 비투비스러움을 가져가려고 노력했다. 지금 굉장히 만족한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비투비 포유의 새 앨범 ‘INSIDE’는 오늘(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