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임신 10개월 근황 “18kg 증량으로 몸무게 60kg…빠질 거라는 기대” [셀럽샷]
입력 2020. 11.16. 18:07:3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보미가 임신 10개월이 된 근황을 알렸다.

김보미는 16일 자신의 SNS에 “저도 살 많이 쪘다. 워낙 말랐어서 많이 티는 안 나지만 저 37주 5일째인데 18kg 쪘다. 몸무게 60kg이 됐다”며 “허벅지랑 등살 아주 대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잘 가려지는 부위가 쪄서 다행이다. 빠질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먹고 있다”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발레리노 윤전일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10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열애를 인정한 뒤 지난 6월 부부가 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보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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