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한 내 인생’ 최성재, 박복희에 “진예솔 납치된 창고, 강석정 소유”
- 입력 2020. 11.16. 19:47:0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찬란한 내 인생’에서 최성재가 강석정의 짓으로 추정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장시경(최성재)은 박복희(심이영)에게 “전화한 곳 찾았다. 공중전화였는데 상아(진예솔) 납치돼서 있었던 창고 근처”라고 알렸다.
그러자 박복희는 “예전 납치 사건이랑 연관이 있는 거냐”라고 추리했고 장시경은 “그 창고가 유정우(강석정) 소유”라고 말했다. 장시경과 박복희는 이번 강 박사 실종 사건을 유정우 짓으로 추리했고 고상아 납치 사건도 유정우와 다른 이의 합작한 짓으로 추측했다.
이에 장시경은 “창고에 한 번 가볼 생각”이라고 알렸다. 박복희는 장시경을 걱정하며 경찰이나 자신과 함께 가자고 했으나 장시경은 “조용히 움직여 보겠다. 강 박사 없을 수도 있는데 자극하면 안 된다”고 박복희의 걱정을 만류했다.
결국 박복희는 장시경에게 “진짜 조심해라”고 우려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