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찬란한 내 인생’ 강석정, 최성재 공격? 원기준에 “구덩이에 밀어 넣어”
입력 2020. 11.16. 19:52:0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찬란한 내 인생’에서 강석정이 최성재를 위험에 빠트리려 수를 썼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기차반(원기준)은 박복희(심이영)와 장시경(최성재)의 대화를 엿듣고 유정우(강석정)에게 이를 알렸다.

유정우는 기차반에게 “장시경 얄미워 죽겠다고 했지 않았냐”고 물었고 기차반은 화를 내며 “얼마나 얄미운지 아냐. 진짜 얄밉다. 걔가 저랑은 악연이다. 악연도 그런 악연이 없다”면서 울분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제가 허리가 아파서 구덩이 파는 건 못하는데 어디 파놓은 구덩이가 있으면 밀어 버리고 싶다”고 악담을 퍼부었다.

이에 유정우는 살포시 웃으며 “복수를 위해서 구덩이부터 착실하게 팔 줄 알아야지”라고 했고 기차반에게 “그러면 이번에 한 번 밀어 넣어봐라”며 장시경에게 복수할 수 있는 기회를 줬다.

이후 장시경은 혼자 유정우의 창고를 갔다. 창고를 탐색하던 중 괴한에게 습격을 당해 쓰러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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