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국수·프랑스 가정식 맛집은 어디?
- 입력 2020. 11.16. 20:55:0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다양한 맛집이 공개된다.
오늘(18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달걀말이 국수 달인, 생존 달인, 프랑스 가정식 달인과 같은 다양한 달인들이 소개된다.
먼저 국수 달인의 가게는 골목 깊숙이 숨어있어 찾기 힘든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찾는다고 한다. 바로 한 번 먹어본 사람들은 절대 잊을 수 없다는 육수 때문이라고 한다. 달인만의 비법으로 만든 육수는, 깔끔하고 담백하면서도 은은한 고기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라고. 이날 방송에서 달인의 비법을 만나본다.
이어 20대에 프랑스 학교로 유학 가서 다양한 프랑스 요리를 배운 조종옥( 男 / 51세 / 경력 27년 ) 달인이 등장한다. 달인이 한국에서도 자신 있게 선보이는 메뉴는 소고기 그라탕과 토마토 팍시. 소고기 그라탕에는 소고기와 감자를 다져 넣어 부드러운 고소함을 자랑하고 토마토소스는 새콤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아 뒷맛이 깔끔하다. 이 두 메뉴에도 전통 프랑스식 기법에 본인이 개발한 레시피를 접목 시켰다는 달인. 한국에서도 프랑스 요리로 성공할 수 있었던 달인만의 비법을 공개한다.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