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그라탱·토마토 파르시 달인, 정성 가득 맛집…위치+비법 공개 [방송 SCENE]
- 입력 2020. 11.16. 21:42:2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그라탱과 토마토 파르시를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그라탱, 토마토 파르시 달인이 소개됐다.
가장 먼저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이 돌게 만드는 뛰어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양하게 들어간 재료와 고기 등이 조화를 이룬다. 이를 맛본 손님은 “소고기 맛이 강하게 날 수도 있는데 다른 재료와 조화를 이룬다. 그래서 더 맛있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장미를 오븐에 구운 뒤 물에 끓여준다. 장미를 삶은 물에 감자를 삶아주면 은은한 장미향이 나는 감자가 완성된다. 이어 고기를 썰어준 뒤 고기 숙성 재료로 양파, 바게트, 버터를 준비한다.
양파와 바게트, 버터 등은 고기 준비 12시간 전으로 돌아가 미리 준비한다. 양파를 잘게 다져준 뒤 커다란 냄비에 넣어주고 썬 바게트를 넣어 양파의 수분이 바게트에 스며들게 익혀주면 죽처럼 변한다. 여기서 향신료 카임을 깔아준다. 그 위에 썬 고기를 올려 고기를 숙성시킨다.
숙성된 뒤 양파와 카임을 걷어준 뒤 잘게 썰어주고 볶아준다. 고기에서 나온 기름은 채에 걸러 느끼함을 잡는다.
감자, 고기 등을 넣어 오븐에 구워주고 그릇에 토마토소스를 얹어 함께 먹으면 그라탕이 완성된다.
해당 가게는 서울 종로구 경희궁1길 32 ‘몽쉐프’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