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불새 2020' 최령·양혜진, 홍수아·이재우 혼인 무효 소송 준비
입력 2020. 11.17. 08:44:0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령이 홍수아, 이재우 혼인무효 소송을 준비했다.

1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에서는 이지은(홍수아) 장세훈(이재우) 혼인 무효 소송 준비하는 이상범(최령)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숙(양혜진)은 이상범에 "지은이 1년도 안 살았는데 이혼녀 딱지 달기엔 너무 아깝다"며 "혼인 무효 만들고 지은이 해외 나갔다 오게 한 다음 제대로 된 짝 만나게 하자"고 말했다.

이에 이상범은 "내가 알아서 하겠다"며 자리를 떠났다.

한편 장세훈은 "내가 참았어야 했는데 화가 너무 나서 내 아이 가진 지은이 손을 뿌리쳤어"라며 "이거밖에 안되는 옹졸한 놈이다. 나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놈이다. 지은이 상처 준 날 용서할 수 없어"라며 후회의 눈물을 흘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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