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횡령 뒤집어쓴 이재우, 이대로 홍수아와 이혼하나
입력 2020. 11.17. 09:21:48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재우가 횡령죄를 뒤집어 썼다.

18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2020'에서 이상범(최령)은 장세훈(이재우)에게 횡령을 뒤집어 씌웠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범은 장세훈에게 횡령을 뒤집어 씌운 뒤 이지은(홍수아)에게 장기 해외 출장 다녀올 것을 제안한다.

이에 이지은은 "마음 잡기 좋을 것 같다"면서 "내일이라도 비행기 탈래요"라며 출장 준비를 한다.

한편 억울한 누명으로 구속 위기에 처한 장세훈에 조현민(김승현)은 "네가 일방적으로 혼인신고했다고 증언하고 법적 절차 진행하면 이야기는 간단해진다"고 거래를 제안했고 장세훈은 "시궁창 같은 인간들"이라며 분노한다.

한편 '불새 2020'은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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