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230명…수도권만 137명↑
- 입력 2020. 11.17. 10:05:4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230명 늘었다. 나흘째 2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7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0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만8천998명(해외유입 4,194명)이다.
신규 확진자 230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202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87명, 인천 12명, 경기 38명 등 수도권서만 137명이 나왔다. 이밖에 광주 18명, 전남 16명, 강원 13명, 충남 9명, 경북 3명, 경남 3명, 대구 2명 등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1명이다. 누적 2만5860이 격리해제돼 현재 264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60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494명(치명률 1.70%)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