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티 확 나네” 악플에 보인 코요태 신지 반응은?
입력 2020. 11.17. 10:39:46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악플러를 저격했다.

신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네티즌으로부터 받은 DM을 공개했다.



해당 네티즌은 신지에게 “이제 40이니 아줌마 티가 확 나네”라고 악플을 남겼다. 이에 신지는 “뭔 상관?”이라며 의연한 대처를 했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최근 린다G(이효리)가 작사‧작곡한 ‘삭제’를 발매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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