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온’ 황민현 “첫 드라마 주연, 첫 촬영 날 긴장 많이…아쉬움 있었다”
입력 2020. 11.17. 14:20:0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라이브온’에서 황민현이 첫 드라마 주연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17일 JTBC 화요드라마 ‘라이브온’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황민현, 정다빈, 노종현, 양혜지, 연우, 최병찬, 김상우 감독 등이 참석했다.

‘라이브온’은 수상한 목적을 가지고 방송부에 들어간 서연고등학교 셀럽 백호랑(정다빈)이 엄격한 방송부장 고은택(황민현)을 만나 겪게 되는 상극 케미 로맨스 드라마.

황민현은 이번 작품으로 첫 주연을 맡에 된 소감에 “첫 촬영 전에는 굉장히 떨리고 긴장도 많이 했었고 첫 촬영까지도 긴장을 많이 해서 아쉬웠던 게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촬영을 하면서 감독님께서 많이 알려주시고 같이 함께하는 배우들이 저에게 맞춰줘서 긴장감과 떨림이 사라져서 재밌게 잘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뮤지컬 출연에 이어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았다는 부담감에 대해선 “뮤지컬과는 정말 많이 달랐다. 그래서 저도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뮤지컬을 했던 경험이 연기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질 수 있게 도와준 것 같아서 그때 경험 덕분에 촬영도 즐겁게 했다”고 설명했다.

‘라이브온’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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