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랜드 낸시 "데뷔 4년차? 아직도 새 앨범 낼 때마다 긴장돼"
- 입력 2020. 11.17. 14:25:2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모모랜드 낸시가 데뷔 4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 24라이브홀에서는 모모랜드의 세 번째 싱글 앨범 '레디올낫(Ready Or Not)' 발매 기념 미디오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데뷔 4주년을 맞이한 소감으로 낸시는 “데뷔 초창기에 나중에 몇 년 차가 되면 더 능숙해지고 자신감이 생길 줄 알았는데 4년차가 됐는데 아직도 덜리고 새로운 앨범 낼 때마다 무대 하기 전에 긴장된다. 그래서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혜빈 “막상 4주년을 맞았을 때는 작년보다는 감회가 덜할 줄 알았는데 쇼케이스를 하니까 시작 전부터 긴장됐다”라고 전했다.
주이 “4년이라는 시간이 추억도 있고 이뤄온 게 많다고 생각해서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4주년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모모랜드의 새 앨범 '레디올낫(Ready Or Not)'은 오늘(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