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 문가영이 보내준 간식차 인증 "동생아 고마워" [셀럽샷]
- 입력 2020. 11.17. 16:03:1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김선호가 문가영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김선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아 서프라이즈 고마워 ㅠ 잘마셨어. 여신강림 대바아아아악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글귀 조명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선호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문가영과 김선호과 함께 있는 사진이 담긴 포스터에 기대 눈은 감은 채 웃고 있는 김선호의 훈훈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포스터에는 ‘스타트업 출연진 & 스탭분들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마무리하길 응원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덧붙여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만나 친분을 과시해온 바 있다. 김선호는 문가영과의 인연으로 ‘그 남자의 기억법’에 우정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문가영은 현재 김선호가 출연 중인 tvN '스타트업'에 간식차를 보내며 응원하는 등 진한 의리를 드러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선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