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정민아, 박철민 의심 "할머니 정체 수상해"
- 입력 2020. 11.17. 20:31:3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민아가 박철민 정체를 의심했다.
17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는 나준수(정헌)에 호감을 드러내는 김보라(나혜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라는 공황장애로 힘들어하는 나준수를 위해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아로마 향을 선물했다.
한편 엄선한(이슬아)는 한역심(박철민)에게 방송 출연을 부탁했으나 한역심은 단호하게 거절했다.
이 모습을 본 한역심 동료는 "예전 방송 출연을 제안 받았던 그 할머니는 허리가 꼬부라져서 지팡이를 짚고 다닌다 했는데 한역심은 허리가 꼿꼿한 게 이상하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신아라(정민아)는 '나 말고 의심하는 사람이 또 있잖아? 정체가 수상하단 말이야'라고 읊조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