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8회 예고, 유진 헤라펠리스 입성 다짐→윤종훈, 김소연 외도 의심
입력 2020. 11.17. 23:09:20
[더셀럽 신아람 기자] '펜트하우스'가 결방한 가운데 예고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펜트하우스 입성을 다짐하는 오윤희(유진)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보송 마을 재개발 사실을 알고 있던 주단태와 이규진(봉태규)은 오윤희가 집을 내놨다는 소식에 기뻐했고, 이규진은 계약을 완료하고자 부동산에서 기다렸다.

그러나 오윤희가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려던 찰나, TV에서 보송마을 재개발 뉴스가 흘러나왔고 오윤희는 들고 있던 도장을 떨어뜨리고는 환호성을 터트렸다.

이 소식을 들은 강마리(신은경)은 "그 재수 꽃다발이 돈 방석에 앉는단 말이야?"라고 분노했다.

같은 시각, 배로나는 죽은 민설아 집에 산다며 무시하는 동급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이들을 피하다 발을 헛디뎌 난간에서 떨어졌다. 그 순간 의문의 남자가 배로나의 팔을 잡아채면서 구사일생으로 위기를 넘겼다.

이날 방송에서 천서진(김소연) 외도를 눈치챈 하윤철(윤종훈)은 "대체 원하는 게 뭐야?"라고 물었고 "묻지도 말고 궁금해하지도마"라고 소리치며 이들 부부의 갈등은 고조된다.

한편 심수련(이지아)는 오윤희에 "헤라펠리스는 어떠세요? 엄마는 자식을 위해서 뭐든 해야된다고 했잖아요"라며 헤라펠리스로 이사올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오윤희는 "헤라펠리스에서 민설아를 만났어. 만약 민설아가 살아있으면"이라며 악몽에 시달린다.

한편 '펜트하우스'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