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진시몬, 민영아 무대에 “모든 면에서 기성가수인 것 같아”
- 입력 2020. 11.18. 09:01:4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진시몬이 민영아의 실력을 칭찬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은석, 김대훈, 최성, 정혜린, 민영아, 진시몬 등이 출연했다.
진시몬은 민영아의 무대에 “모든 면에서 기성가수인 것 같다. 여러 가지 모든 게 안정이 돼 있고 포즈도 안정이 돼 있다. 레퍼토리만 잘 선곡이 되면 앉아서 감상하고 싶다”며 “잘 들었다”고 칭찬을 했다.
민영아의 남편은 대장암을 앓았던 아내가 완치하고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꿈에도 그리던 ‘꿈의 무대’에서 노래하니까 너무 잘하고 자랑스럽다”며 “최고다”고 응원했다.
민영아는 “막내가 그때 너무 어려서 그 아이가 성인될 때 까지만 살게 해달라고 기도를 많이 했다”며 세 자녀들에게 “너무 사랑한다. 엄마가 아픈 동안 잘 보살펴주지 못했는데 너무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