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미리보기] 홍수아, 이재우 누명 쓴 사실알고 분개 "내가 욕심 부려"
- 입력 2020. 11.18. 09:18:0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불새 2020' 홍수아가 이재우가 억울한 누명을 쓴 사실을 알아차린다.
19일 방송되는 SBS ‘불새 2020’에서는 이지은(홍수아)이 이상범(최령), 조현숙(양혜진)이 꾸민 일을 뒤늦게 알고 충격받는다.
이상범은 “오늘 저녁 우리 딸 비행기타고 나서 손보는 게 어떤가”라고 장세훈(이재우)을 처리할 계획을 준비한다.
장세훈에게 몰래 도움을 주기 위해 몰래 조사실에 나타난 김호진(김호창)은 “감정배제하고 머리로만 생각해”라고 당부한다.
한편 이상범의 계략을 모두 알고 있는 조현민은 조현숙에게 “횡령 누명까지 씌우면서 혼인 무효 그딴 거 꼭 해야 하나”라고 의아해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된 이지은은 “미쳤나. 혼인 무효시키려고 횡령 누명 씌워?”라고 소리치며 집 밖으로 뛰쳐나간다.
이후 이지은은 “그 사람 가만뒀어야했는데 내가 말도 안 되는 욕심 부렸다. 지금이라도 그 사람 인생 돌려놓아야해”라며 거칠게 차를 몰고 어딘가로 향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