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313명…서울 91명·경기 81명↑
- 입력 2020. 11.18. 09:49:1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313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수가 313명 확인돼 누적 2만9311명(해외유입 4262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지역발생이 245명, 해외유입이 68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91명, 경기 81명, 인천 9명으로 수도권이 181명이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5명, 대구 2명, 광주 9명, 대전 1명, 강원 5명, 충남 6명, 전남 15명, 경북 12명, 경남 9명씩 추가 확진됐다.
해외유입 사례는 68명으로, 이 중 50명이 외국인으로 집계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13명으로 총 2만5,973명(88.6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2,84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67명이다.
사망자는 2명 늘어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496명(치명률 1.69%)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