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신곡 'RADIO' 어릴적 추억 생각하면서 만든 노래, 보코더 많이 들어가"
입력 2020. 11.18. 14:19:24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헨리기 6년 만에 신보로 컴백했다.

18일 헨리가 오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6년만에 신곡 RADIO'로 돌아온 헨리는 "어릴 때 들었던 감성, 예전에 라디오에서 나왔던 노래를 녹음하는 추억 생각하면서 만든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사 안에 동화속 이야기도 있어서 예전의 나 앞으로의 나를 생각하면서 만들었다"며 "특별한 기계음들이 많다. 보코더가 많이 들어가있다"고 덧붙였다.

'RADIO’는 독특한 신스 사운드와 보코더 보이스 이펙트가 특징적인 파워 감성 발라드 곡이다. 808 베이스와 역동적인 드럼 소리를 더한 헨리의 삶과 추억 그리고 음악적 세계관이 반영된 그만의 색깔이 가장 많이 묻어 있다.

헨리 미니 3집 ‘JOURNEY’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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