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헨리 "PH1, 피처링 부탁 30분만에 완성본 보내줘"
- 입력 2020. 11.18. 14:29:0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헨리기 PH1과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18일 헨리가 오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세 번째 미니앨범 'JOURNEY'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헨리는 PH1과 함께 작업한 수록곡 '핸즈 업'을 소개하며 "예전부터 같이 작업하고 싶다는 생각했다"며 "보스턴에서 학교를 같이 다녔는데 그때부터 잘 한 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벽에 연락했는데 30만에 피처링을 보내줬다"며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까지 만들어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헨리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JOURNEY’를 발매한다.
지난 2014년 미니 2집 ‘Fantastic’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헨리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RADIO’를 포함해 ‘HANDS UP (Feat. pH-1)’, ‘지금이야 (RIGHT NOW)’, ‘JUST BE ME’, ‘우리집 (COME OVER) (Feat. GRAY, 김고은, 박나래, 박준형, 전현무, Jessi, 한혜진)’, ‘难忘的 RADIO’, ‘RADIO (Instrumental)’까지 총 7트랙이 수록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