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헨리 "'비긴어게인' 버스킹 매력 있어, 무대 배고픔 채웠다"
입력 2020. 11.18. 14:43:22
[더셀럽 신아람 기자]가수 헨리가 '비긴어게인' 출연 소감을 전했다.

18일 헨리가 오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세 번째 미니앨범 'JOURNEY'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헨리는 "코로나19로 무대가 취소돼서 너무 하고싶었는데 큰 무대는 아니지만 버스킹으로 무대에 대한 배고픔을 채웠다"며 '비긴어게인' 출연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버스킹만의 매력이 있다. 음악과 더 가깝게 됐다. 당시 음악방송이 많이 취소됐었는데 '비긴어게인'을 보면서 시청자분들도 힐링을 많이 받으셨을 거다. 보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헨리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JOURNEY’를 발매한다.

지난 2014년 미니 2집 ‘Fantastic’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헨리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RADIO’를 포함해 ‘HANDS UP (Feat. pH-1)’, ‘지금이야 (RIGHT NOW)’, ‘JUST BE ME’, ‘우리집 (COME OVER) (Feat. GRAY, 김고은, 박나래, 박준형, 전현무, Jessi, 한혜진)’, ‘难忘的 RADIO’, ‘RADIO (Instrumental)’까지 총 7트랙이 수록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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