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몬스터’ 장진희 “독립영화, 어렵게 느끼지 않고 즐겨주셨으면”
입력 2020. 11.18. 16:00:3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럭키몬스터’에서 주연을 맡은 장진희가 관객의 관람을 당부했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점에서는 영화 ‘럭키몬스터’ 언론배급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봉준영 감독, 장진희, 김도윤이 참석했다.

김도윤은 “첫 주연이다. 마지막 주연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웃었고 “촬영 전에 만나서 했던 얘기를 재밌는 영화를 만들자는 것이었다. 관객분들도 오셔서 재밌게 보고 즐기고 가셨으면 ‘독립영화인데 이런 영화도 있구나’라는 재미를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장진희는 “저도 첫 주연”이라며 “저희끼리도 얘기를 많이 했다. 영화가 이상하다고”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장진희는 “마음을 열어놓고 느끼시는 대로 느끼셨으면 한다”며 “가볍지 않은 주제이지만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독립영화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럭키몬스터’는 오는 3일 개봉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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