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영 감독 “‘럭키몬스터’ 제목, 이질적인 단어 조합…상상해주시길”
입력 2020. 11.18. 16:10:4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봉준영 감독이 영화 제목을 ‘럭키몬스터’로 지은 이유를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점에서는 영화 ‘럭키몬스터’ 언론배급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봉준영 감독, 장진희, 김도윤이 참석했다.

봉준영 감독은 제목 ‘럭키몬스터’에 대해 “‘럭키’와 ‘몬스터’가 안 어울리는 단어의 조합이지 않나”라며 “안 어울리는 것들을 조합했을 때 한 번 생각해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이질적인 것을 조합했을 때 관객이나 보는 사람들이 상상해보길 원했다”고 설명했다.

‘럭키몬스터’는 오는 3일 개봉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