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이가은 ‘프듀 피해자’ 소식에 분노 “이럴 줄 알았어”
입력 2020. 11.18. 17:55:4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프로듀스 101’ 시리즈 투표 조작으로 피해를 입은 대상자 중 이가은이 있다는 것을 알고 분노했다.

정아는 1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기사를 캡쳐해 게재했다.

해당 기사는 Mnet ‘프로듀스’ 시리즈 중 순위 조작으로 피해를 입은 연습생들의 이름이 적혀있다. 이들 중 애프터스쿨에서 함께 했던 이가은의 이름이 있는 것을 보고 정아는 “이럴 줄 알았다”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정아는 애프터스쿨 멤버이며 이가은은 2012년 합류, 둘은 정아가 졸업하는 2015년까지 3년간 함께 활동했다.

정아는 이가은이 ‘프로듀스48’에서 탈락했을 당시 “우리 가은이 정말 고생했다. 너한테 분명히 더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속상하고 마음은 아프다”라고 남긴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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