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챔피언' 여자친구, 'MAGO'로 11월 셋째주 1위 "버디 너무 사랑해"
입력 2020. 11.18. 19:29:0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쇼챔피언' 여자친구가 11월 셋째 주 챔피언 송에 올랐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가요프로그램 ‘쇼챔피언’에서는 11월 셋째 주 탑5가 공개됐다.

이날 챔피언 송 탑5에는 트레저의 ‘음’, 여자친구의 ‘MAGO', 잔나비의 ’가을밤에 든 생각‘, 장범준의 ’잠이 오질 않네요‘, 태민의 ’이데아‘가 올랐다. 이 가운데 여자친구의 ‘MAGO'가 챔피언 송을 차지했다.

여자친구는 “버디 너무 고맙고 회사 식구들 사랑한다. 버디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 버디들 말도 필요 없이 사랑하고 감사하다. 멤버들도 고생 많았다. 저희 늘 도와주시는 스텝분들 감사하고 TV보고 있을 가족들도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아스트로 문빈은 “오늘 이렇게 마지막 쇼 챔피언을 하게 됐는데 이별이 안타까운지 하늘도 우중충한데 점점 커지는 일교차에 건강 유의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쇼챔피언’ 379회에는 비투비 포유(BTOB 4U), 여자친구(GFRIEND), 모모랜드, AB6IX, VERIVERY, P1Harmony, 드리핀(DRIPPIN), 나띠, STAYC(스테이씨), SECRET NUMBER, E'LAST, NTX(엔티엑스), 남승민, LUCY(루시), BXK, 쿠잉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에브리원 '쇼챔피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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