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호뎐' 오늘(18일) 결방, 스피셜 '600년 전설' 편성…비하인드 대방출
- 입력 2020. 11.18. 21:58:2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구미호뎐’이 오늘(18일) 결방,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된다.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극본 한우리, 연출 강신효) 측은 지난 13일 “드라마의 완성도 제고를 위해 한 주 휴방을 결정하기로 했다”며 한 주를 쉬어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늘(18일)은 스페셜 ‘구미호뎐-600년 전설’이 편성돼 이연(이동욱)과 남지아(조보아)의 이야기를 담은 ‘15분 요약’부터 촬영 비하인드, 명장면 등을 모아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 측은 “12화 동안 진행된 주요 내용을 정리한 ‘구미호뎐-600년의 전설’을 통해 다양한 분석과 추측을 해보는 재미를 느껴달라”며 “유쾌함과 솔직함으로 똘똘 뭉친 황희와 김용지가 시청자 대표로 나서 정보와 흥미를 선사하는 스페셜 방송이 휴방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18일에는 ‘구미호뎐’ 스페셜 방송 ‘구미호뎐-600년의 전설’이, 19일에는 ‘미래수업’이 방송된다. ‘구미호뎐’ 13, 14화는 오는 25일, 26일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