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뎐-600년 전설' 황희·김용지 "첫만남? 안 친했을 때 뽀뽀신 촬영"
입력 2020. 11.18. 23:13:34
[더셀럽 김희서 기자] '구미호뎐-600년 전설' 황희와 김용지가 첫 만남에 뽀뽀신을 찍은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18일 방송된 tvN 스페셜 ‘구미호뎐-600년 전설’에서는 배우 황희와 김용지가 ‘신유커플’ 명장면 코멘터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신주(황희)와 기유리(김용지)의 첫 만남에 통성명하는 장면이 등장하자 황희는 안절부절했다.

이에 황희는 “이때 우리가 친해지기 전이다”라며 어색했던 사이에 스킨십 장면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김용지도 “그렇다. 저희가 아예 안 친했다 처음 만난 날 볼 뽀뽀를 해야 했다”라며 공감했다.

이어 또 다른 장면에서 김용지는 “저희가 너무 좋아하는 건 우리가 나올 때마다 깔리는 이 배경음악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기유리가 구신주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장면에 대해선 “이제부터 신주의 멜로눈빛이 시작됐다. 댓글에 보면 신주의 멜로눈깔이라는 반응이 많더라”라고 언급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스페셜 ‘구미호뎐-600년 전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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