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철파엠' 적재 "아이유=최고의 뮤지션, 말이 필요없다"
- 입력 2020. 11.19. 08:40:0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철파엠' 적재가 절친 아이유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적재는 아이유와의 인연에 대해 "윤하 공연에서 처음 만났다. 그때 제가 게스트로 무대에 섰는데 그 모습을 아이유가 봤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DJ 김영철은 적재에게 "적재가 생각하는 아이유란?"이라고 물었다. 이에 적재는 "말이 필요 없다. 최고의 뮤지션이다. 최고의 스타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밴드나 스태프들에게 너무 잘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이렇게 해야하는 구나'를 많이 배웠다. 정말 바쁜 걸 알고 있는 데도 바쁜 시간을 쪼개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챙긴다"고 덧붙였다.
한편 적재는 지난 12일 새 미니앨범 '2006'을 발표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철파엠'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