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2020' 이재우, 홍수아父 최령 함정에 빠져 위기 "인정할 수 없어"
입력 2020. 11.19. 08:42:01
[더셀럽 박수정 기자] '불새2020' 이재우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함정에 빠진 장세훈(이재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은의 아버지 이상범(최령)은 세훈에게 횡령을 뒤집어 씌우는 계획을 실행한다. 세훈을 계속 검찰청 조사실에 붙잡아둔다.

세훈은 "횡령 한적 없다. 인정할 수 없다. 이지은(홍수아)과 혼인했다는 게 사실 이상범 회장과 거래할 수 없다는 거다. 그리고 위법 수사하고 있으니까 협조할 수 없다"며 말했다.

이후 장세훈은 자신의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김호진(김호창)과 손을 잡는다. 하지만 배신을 당하고 망연자실 한다.

'불새2020'는 매주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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