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미드 불법 다운로드 논란 후 첫 근황 "좀 더 신중한 모습으로"
입력 2020. 11.19. 10:24:28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지훈이 미국 드라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후 첫 근황을 전했다.

김지훈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부족한 게 많은 사람. 앞으로는 좀 더 신중한 모습으로"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앉아있는 김지훈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김지훈은 지난 6일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불법유통 저작물로 추정되는 미국 드라마를 시청하는 모습이 그려져 비난을 받았다.

이후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로서 저작권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행동했던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더 신중히 행동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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