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정형돈, 활동 중단 후 아내 한유라가 공개한 근황…가족들과 제주 여행
입력 2020. 11.19. 11:29:3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불안장애로 활동을 중단한 개그맨 정형돈 근황이 전해졌다.

정형돈 아내 한유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utiful moment"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이 쌍둥이 딸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림같은 풍경과 여행을 즐기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여유가 느껴진다.

앞서 정형돈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오래전부터 앓아왔던 불안장애가 최근 다시 심각해짐을 느꼈다. 방송 촬영에 대한 정형돈의 의지는 강했지만 아티스트 건강을 고려해 본인과 충분한 상의 끝에 휴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유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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