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려원, 공효진과 류준열 사진전 방문 “고마워 정말” [셀럽샷]
- 입력 2020. 11.19. 11:35:5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정려원이 공효진과 류준열의 사진전에 방문했다.
정려원은 19일 자신의 SNS에 류준열이 개최한 사진전을 관람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코로나로 인해 몸도 마음도 답답하게 지내던 차에 그저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평화로운 일상이 그리워지는 전시를 보니 마음이 울컥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런 사진들을 보게 될 수 있을까. 그때는 정말 감사하면서 살아야지”라며 감상문을 남겼고 “고마워 정말”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류준열 사진전 작품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과 공효진을 비롯한 지인과 함께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류준열은 지난 3일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사진전 '류준열 :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를 개최했다. 당초 사진전은 오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29일까지 연장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정려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