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美빌보드 25위 실감 안 나, 방시혁과 식사하기로"
입력 2020. 11.19. 13:21:19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빌보드 차트인 소감을 전했다.

19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출연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21일 자)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세 번째 미니 앨범 ‘minisode1 : Blue Hour’는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5위를 기록했다.

이날 김신영은 "데뷔때보다 115위나 오른 성적이다"라며 빌보드 차트 상위권 기록을 축하했다.

이에 TXT는 "너무 감사하다.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거짓말인 줄 알았다"며 "방시혁 대표님과 식사 약속이 잡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번엔 돼지 고기를 먹었는데 이번엔 조금 더 비싼 것 사주시지 않을까. 소고기 먹지 않을까"라고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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