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측 "'하이클라쓰'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 검토 중" [공식]
입력 2020. 11.19. 14:48:56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조여정이 '하이클라쓰'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19일 조여정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조여정이 tvN 새 드라마 '하이클라쓰'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하이클라쓰'는 미망인 아내와 내연녀가 죽은 남편을 둘러싼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드라마. 극 중 조여정은 가정법 전문 변호사 송여울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여정은 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를 통해 시청자와 먼저 만날 예정인 가운데 '하이클라쓰' 출연을 확정짓고 열일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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