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해라' 유선 "기존 복수극과 다른 신선함, 갈수록 궁금한 전개"
입력 2020. 11.19. 15:22:27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유선이 '복수해라'가 기존 복수극과 차별화 됐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TV조선 새 토일드라마 '복수해라'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강민구 감독, 배우 김사랑, 윤현민, 유선, 정만식, 윤소이가 참석했다.

극 중 유선은 원하는 걸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욕망의 화신 김태은으로 분한다.

이날 유선은 "복수를 소재로 한 드라마들이 많았는데 '복수해라'는 복수하는 방법들이 기존에 봐왔던 방법들과 차별화된 새로운 신선한 복수라고 생각했다"며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신선한 자극으로 다가왔다. 각각의 캐릭터가 목적을 가지고 있고 욕망안에서 서로 강하게 부딪힌다. 갈수록 뒤가 궁금해지는 이야기다"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강해라가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미스터리 통쾌 복수극이다. 오는 21일 오후 9시 첫 방송.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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