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소라 측 “새 생명 찾아와…행복하게 태교 임하는 중” [공식]
- 입력 2020. 11.19. 15:47:3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강소라가 엄마가 된다.
19일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은 “강소라 배우에게 감사하게도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강소라 씨는 현재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강소라는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뿐만 아니라 복귀 후에는 배우로서도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함께 축복해주시고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강소라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해 영화 '써니' '파파로티' 해치지 않아' 드라마 '닥터 이방인' '미생'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쌓았다.
이후 지난 8월 연상의 한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 첫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