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특급' 재재, 공유와 비밀연애 무대인사 직캠짤 패러디…빅재미 예고
입력 2020. 11.19. 16:41:51
[더셀럽 김희서 기자] 공유가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겨울 최고의 화제작 '서복'을 통해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은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 역으로 돌아온 공유가 ‘문명특급’에 출연해 예비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주 방송 말미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이번 방송은 레드카펫 위에 선 ‘연반인’ 재재의 사진을 찍으며 팬서비스를 요구하는 공유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부터 “표로 '서복'을 혼쭐내주십시오”라는 재치 있는 멘트까지 그의 숨겨왔던 예능감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또한 공유는 아시아 전역에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도깨비'와 한국형 좀비 열풍의 시작을 알린 천만 영화 '부산행' 등 전작들과 관련된 솔직한 토크는 물론 '서복'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무대인사에서 팬들에게 윙크를 날려 공유와 비밀연애하는 느낌의 직캠 영상을 패러디한 재재표 남친짤도 예고돼 재미를 선사한다.

‘문명특급’은 오늘 오후 5시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 오는 12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문명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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