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암 투병’ 김철민 “괜찮아”…비상진료센터 앞서 낙엽 들고 활짝 미소
- 입력 2020. 11.19. 17:22:0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김철민이 근황을 전했다.
김철민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20.11.18.(수) 괜찮아 김철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국가 방사선 비상진료센터 앞에서 낙엽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김철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김ㅊ철민은 지난해 8월 폐암 4기 판정을 받은 바. 이후 그는 SNS를 통해 ‘개 구충제’ 펜벤다졸을 복용하고 있다며 통증이 줄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암이 악화되면서 복용을 중단헀다.
김철민은 지난달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기도. 대중들은 그를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철민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