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한병석 “사는 데 중요한 것? 밝은 마음+깨달음”
- 입력 2020. 11.20. 08:14:5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한병석 씨가 인생의 중요한 것을 밝혔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가원에서 이룬 사랑’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한병석 씨는 “사는 데 제일 중요한 건 밝은 마음, 약간의 깨달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생은 고되고 슬픈 것이라는 사실을 벗어날 수 있는 깨달음이 필요하다. 밝고, 유머러스하고, 여유 있는 마음으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책 중에 좋아하는 구절이 있다. ‘현실에 대한 판단은 스스로의 몫이다’ 제가 아주 소중하게 여기는 진리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생각대로 산다고 하지만 대부분 자기 생각이 아니라 어디서 읽었거나 그런 거다”라고 설명했다.
한병석 씨는 “그래서 ‘실제 나의 판단인가 그 판단은 나의 것이고 그것에 의한 선택은 나의 책임이다’ 이런 뜻이 있다. ‘판단은 스스로의 몫이다’라는 아나스타샤의 책을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