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서하준, 홍수아와 첫 만남 “죽은 우리 형과 썸띵?”
입력 2020. 11.20. 08:54:3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하준, 홍수아가 처음 만났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서정민(서하준)과 얽히게 된 이지은(홍수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은은 동생 이영은(정서하)을 때리 던 중 서정민이 들고 있던 화분을 깨고 말았다. 선글라스를 벗은 서정민을 본 이지은은 “정인 씨?”라고 이름을 부르며 놀랐다.

서정민이 “우리 형 아냐”라고 묻자 이지은은 “미안하다. 엉겁결에 정인 씨 이름이 튀어나왔다”라고 사과했다.

서정민은 “죽은 사람 이름 튀어나왔다고 미안할 것 없다. 그쪽은 우리 형이랑 어떻게 아는 사이냐”라고 질문했다.

이지은이 “그냥 좀 알았다”라고 하자 서정민은 “그냥이라는 건 아무 조건, 생각이 없다는 말이고 조금이라는 말은 짧은이라는 뜻인데 우리 형과 썸띵?”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지은은 “아니다 그런 사이”라고 답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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