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이만기 “아들, 생일에 전화 한 통 없어…여자친구만 챙긴다”
- 입력 2020. 11.20. 09:01:4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만기가 아들들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뭐니뭐니해도 아들이 최고 VS 무슨 소리! 요즘은 딸이 최고’를 주제로 이승신, 이만기, 박광현, 장미화, 남능미, 배영만 등이 출연했다.
이만기는 “아들들이 엄마 생일은 챙기는데 아버지 생일은 개념도 없고 전화 한 통도 없다”며 “여자친구는 기가 차게 챙기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딸 가진 부모들은 안 그럴 것 같다. 딸은 아빠 생일이면 애교도 부리고 전화도 하고 이벤트도 할 것 같다”며 “아들은 그런 것도 없다. ‘선물 없냐’고 하면 ‘선물 줬지 않냐. 전화 한 통’이라고 말한다. 이게 전부”라고 말하면서 서운함을 내포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