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홍수아 가난한 삶, 이재우 사업가로 성공 ‘상황 역전’
입력 2020. 11.20. 09:23:2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홍수아, 이재우의 전세가 역전됐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생일 파티에서 우연히 장세훈(이재우)을 본 이지은(홍수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아버지 이상범(최령)의 죽음 후 이지은은 많은 변화를 겪었다. 집안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아르바이트부터 헬퍼까지 무슨 일이든 도맡아 한 것.

그 사이 장세훈은 미국으로 건너가 사업가로 성공한 삶을 살게 됐다.

생일파티 헬퍼로 나선 이지은은 우연히 장세훈을 보게 된다. 그러나 장세훈은 이지은을 못 봤고, 그의 근황을 찾기 시작한다.

장세훈이 전 아내를 찾고 있단 사실을 알게 된 미란(박영린)은 질투심에 휩싸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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