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방탄소년단 정국 "뮤직비디오 감독? 평소 영상찍는 걸 좋아해"
입력 2020. 11.20. 11:21:09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BE (Deluxe Edition)'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정국은 "감독이라기에 너무 쑥스럽고 평소에 영상찍는 걸 좋아해서 뮤직비디오를 맡게 돼서 최대한 열심히 하려고 했다. 타이틀곡 'Life Goes On'이라는 곡을 들었을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진정성이라고 생각했다. 그 부분을 토대로 감독님과 연출팀이랑 이야기를 나누고 멤버들한테도 개인적으로 보여주고 싶은 면들을 물어보고 그 의견을 반영하려고 했다"라고 말해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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