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신부' 자이언트핑크,♥연하의 예비신랑과 로맨틱 웨딩화보
입력 2020. 11.20. 14:27:14
[더셀럽 김희서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오는 22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당초 자이언트핑크는 9월 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한차례 연기한 바 있다.

자이언트핑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난 누구와 결혼을 할까, 몇 살에 할까 그리고 과연 내가 신부느낌이 어울릴까 궁금하기도, 걱정도 많이 됐지만, 신부의 틀에서 벗어난 자신의 스타일, 있는 모습 그대로가 답”이라는 글을 남기면 결혼 준비하는 심경을 전했다.

특히 자이언트핑크가 입은 웨딩드레스는 100여년 전 마릴린먼로가 입었던 웨딩드레스 소재인 명품 프랑스 레이스로 특별 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드레스는 1000만 원을 넘는 고가의 웨딩드레스로 알려졌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16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이로스타일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