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율 측 "드라마 'W'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엄정화·김선아 만날까 [공식]
- 입력 2020. 11.20. 15:43:4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권율이 'W: 죽지 않는 여자들의 도시' 남자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권율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더셀럽에 "권율이 새 드라마 'W: 죽지 않는 여자들의 도시'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W: 죽지 않는 여자들의 도시'는 극명하게 다른 삶을 살아가던 두 여자가 정의와 진실이 살아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이제까지 방식을 모두 버린 채 손을 맞잡고 절벽 위로 몸을 내던지는 워맨스를 다룬 작품. 극 중 권율은 메인 뉴스 간판 앵커 백재민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주인공으로는 엄정화, 김선아가 출연을 논의 중이다.
한편 'W: 죽지 않는 여자들의 도시'는 내년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