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 12월 발매 목표로 새 앨범 준비…7개월 만에 컴백
- 입력 2020. 11.20. 17:02:1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태연이 오는 12월 컴백한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태연이 12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태연의 이번 컴백은 5월 발표한 싱글 앨범 ‘Happy’ 이후 7개월 만이다. ‘Happy’는 올드스쿨 두왑과 알앤비를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 알앤비 팝 장르 곡으로, 발매되자마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 석권, 전 세계 15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호성적을 거둔 바 있다.
최근 태연은 이승철의 35주년 기념 스페셜 싱글 ‘마이 러브’에 첫 번째 듀엣으로 호흡을 맞추고 tvN ‘도레미마켓-놀라운 토요일’에 새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번 앨범을 통해서는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