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혁 측 “금전요구 사칭 계정 주의 당부, 지속적 모니터링 할 것” [공식]
- 입력 2020. 11.20. 19:16:2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진혁 측이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요망했다.
소속사 지트크리에이티브는 2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최근 최진혁 배우의 공식 계정과 유사한 계정 등으로 최진혁을 사칭하는 금전적 요구의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어 “현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공식 계정과 최진혁의 공식 계정 외 다른 계정은 운영되지 않고 있다”라며 “어떠한 상황에도 금전적인 요구는 발생할 수 없으므로 팬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더 이상의 피해를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진혁은 지난 10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좀비탐정’에서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