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진예솔 “심이영, 가만 놔두면 평생 최성재 수발” 폭로
입력 2020. 11.20. 19:23:5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진예솔이 최성재의 현 상태를 폭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 연출 김용민)에서는 조은임(김영란)에게 장시경(최성재)의 건강 상태를 언급하는 고상아(진예솔)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은임은 “그게 무슨 소리냐”라면서 깜짝 놀랐다. 고상아는 “시경 오빠 곧 깜깜하게 앞도 안보이게 된다. 엄마, 아빠가 불상하게 여기는 박복희(심이영) 가만 놔두면 평생 시경 오빠 옆에서 수발들게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조은임은 “그게 정말이냐”라며 “너 또 무슨 꿍꿍이 있는 거 아니냐”라고 의심했다.

그러자 고상아는 “방안에서 정영숙(오미연)이랑 하는 얘기 똑똑히 들었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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