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의 백반기행’ 경주식 따뜻한 콩국 맛은? 윤유선 “구운 인절미 맛”
입력 2020. 11.20. 20:16:23
[더셀럽 전예슬 기자] ‘허영만의 백반기행’ 경주식 따뜻한 콩국이 소개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윤유선이 출연했다.

찹쌀 도넛이 들어간 콩국을 맛본 허영만은 “많이 달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경주식 따뜻한 콩국은 찹쌀가루와 밀가루를 반죽해 찹쌀 도넛을 튀긴다. 사장님은 “콩국만 마시고 가기는 어딘가 양이 부족해보였다. 찹쌀 도넛을 넣어 드시면 든든할 것 같아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허영만은 “보통 찹쌀 도넛하면 팥소가 들어가 있는데 (팥소) 없이 찹쌀로 반죽해서 수제비처럼 넣었다”라고 전했다.

윤유선은 “찹쌀 도넛이라기보다 구운 인절미 맛이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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