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386명…수도권만 262명
입력 2020. 11.21. 10:51:28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386명 늘었다. 나흘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 신규 확진자가 386명 늘어 누적 3만40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386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61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54명, 경기 86명, 인천 22명 등 수도권이 262명이다.

수도권 외 지역은 충남 19명, 전남 18명, 강원 14명, 전북 13명, 경남 11명, 경북 8명, 부산 7명, 광주 6명, 대전·울산·충북 각 1명이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86명이 됐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누적 503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65%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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